당뇨발 #당뇨합병증 #발관리 #발궤양 #발톱무좀 #당뇨환자발관리 #족부클리닉 #50대건강 #당뇨관리 #발저림 #굳은살 #하지절단예방1 [작은 병이 큰 병이 된다 - 제4편] 발톱 무좀 하나가 다리를 잃게 만드는 과정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두 발로 걷는 노후를 응원하는 건강 멘토입니다. 50대를 넘기면서 발을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나십니까. 허리를 굽히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노안이 와서 발톱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발은 우리 몸에서 가장 소홀히 다뤄지는 부위가 됩니다. 씻고 닦기는 하지만 '보지는' 않습니다.발톱이 누렇게 두꺼워져도 "무좀이지 뭐" 하고 넘깁니다. 발뒤꿈치 굳은살이 갈라져도 겨울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발가락 사이가 하얗게 헐어도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오늘은 그 '대수롭지 않은 것'이 어떤 길을 가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무거운 편이 될 것 같습니다.1. 숫자부터 보시겠습니다 당뇨병을 가진 분의 약 15~25퍼센트가 평생 한 번 이상 발에 궤양을 겪습니다.. 2026. 8.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