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제목은 중학교 시절 "샘터"리는 소책자에서 읽었는데 저의 기억으로는 법정스님의 글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글을 읽고 나자마자 저는 많은 생각에 몇 날 몇일을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그 뒤로 많은 책을 읽기 시작하였고 깊은 생각의 잠기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전에는 8남매의 막내로 자라 귀여움과 철없는 날들을 보내기가 일쑤였는데, 저의 사춘기 시절을 많은 생각의 날들로 잘 보낸 것 같습니다.
우주가 곧 나요, 내가 곧 우주이니!’ 는 삶의 깊은 통찰을 담고 있는 철학적 질문입니다.
이 물음은 우리가 어떻게 존재하고, 우리의 건강과 생활이 어떻게 자연과 상호작용하는지를 알려고 합니다.
우주와 인간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우리가 스스로를 돌보는 방식을 넘어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는, 잊을 수 없는 글이 위 제목의 글입니다.
지금까지도 가끔씩 위 제목의 글을 생각하며 살아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늘 생각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 화두의 글을 가지고 여러가지 생각을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우주와 자연의 연결성
우리는 물리적으로도 그렇고 감정적으로도 우주와 깊은 연결을 맺고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원자는 친구의 안부를 확인하듯 서로 잇닿아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우리에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숲 속을 걷거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분을 개선하며,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고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1단원이 끝나면 마지막 부분에 익힘문제에 여러가지 생각해 보고 발표해 보라는 단어들이 있었습니다.
그 단어 중에 "사랑"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발표한 내용을 잠깐 이야기하면
"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각으로 "사랑" 이라고 하면 사람과 사람에 관한 사랑, 사람과 동물에 관한 사랑, 즉 다시 말하면 살아 있는 생명들에 대한 사랑만을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저의 견해는 이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사랑부터 마음을 가져야 하며, 그러한 마음이 모여 온 우주를 사랑하며, 우주의 차원을 넘어 상상속의 또다른 차원의 우주까지도 사랑해야만 인간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 것이 생각이 납니다.

1. 현대의학 차원에서 보는 인간의 구성
현대의학 차원에서 보는 인간의 구성은 몸 과 마음 이렇게 2가지로 나누어져 있다고 말 합니다.
현대의 여러가지 질병으로부터 볼 때 위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바이러스나 유전적인 질병, 불가항력적인 사고 등등을 볼 때 분명히 몸과 마음과의 연관 관계가 없다고 일반적인 판단이 됩니다.
지금의 현대적인 질병에서 오는 것은 시대가 발전해 오면서 우주 환경의 변화와 발전에서 오는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질병으로 인간이 인간 스스로의 편리함과 이기적인 생각으로 인한 새로운 질병으로, 결코 인간은 몸과 마음이 따로따로 라고 할 수 없습니다.

2. 동양의학 차원에서 보는 인간의 구성
동양의학 차원에서 보는 인간의 구성은 하나이다. 즉 다시 말하면 몸 따로 마음 따로 가 아니라, 몸과 마음은 하나이며 일심동체인 것이다. 라고 말 합니다.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사람의 마음에 의심과 시기, 질투가 일면 위장과 비장, 췌장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시기, 질투, 의심이 강하게 나면 위장에 문제가 생기고, 사람이 습생을 잘못하여 위장에 문제가 생기면 시기와 질투, 의심이 본인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게 됩니다.

3. 인간의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위에서 간단히 설명 드린 것을 보면 결코 인간은 몸과 마음이 따로 가 될 수 없는 하나인 것입니다.
한눈에 사랑에 빠진 대상의 사람이 오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붉어지듯이 결코 나의 마음(생각)과 몸은 결코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쁜 이 시대를 살아 가면서 타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즉 마음과 몸을 따로따로 생각하고, 생각은 다른데 몸은 생각대로 행동하지 못함으로 인해 우리 몸은 내부에서 서로 충돌을 일으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나자신을 위한 삶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을 사랑해야 하며, 자기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모든 사람과 모든 것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이라고 함은 남,녀 관계의 사랑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주변의 것들을 아끼고, 보살피고, 감싸주고, 도와주고, 감사하고, 웃어주고, 같이 아파하며, 진심으로 좋은 말을 해주는 일상들이 하루하루 모여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진정 나를 사랑하는 자신을 위한 삶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 인간은 자연의 한 부분 입니다.
